[프라임경제] 한국레노버는 브랜드 최초의 와이드스크린 서브 노트북인 레노버 3000 V100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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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8kg의 가벼운 무게에 12.1 인치의 와이드스크린을 장착한 V100 노트북은 한정된 IT예산을 가진 기업 고객들이나 개인 소비자들에게 듀얼 코어의 강력한 성능과 간단하고 안정적인 접속 환경, 효율적인 와이드스크린과 새로운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한다.
V100 노트북 역시 “레노버 케어” 생산성 툴을 바탕으로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한다.
레노버 케어는 버튼 하나로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과 지원 툴을 쉽게 구성해 준다. 레노버 케어는 다음과 같은 핵심적인 PC관련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전용 IT 헬프데스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
V100 노트북은 인텔 코어 듀오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바이러스 검색과 같은 프로그램을 동시에 효율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다.
V100은 영화 및 음악 감상과 소프트웨어 설치를 위한 통합 광학 드라이브(ODD)가 추가되었다. 또한 모든 모델에 탑재된 802.11 a/b/g 무선 LAN과 10/100 이더넷을 비롯해 일부 모델에 제공되는 블루투스로 V100 노트북은 완벽한 접속 기능을 자랑한다.
5-in-1 멀티카드 리더를 탑재한 V100 노트북은 다양한 종류의 메모리 카드로부터 디지털 컨텐츠의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이 외에도 3개의 USB 포트, 1394 및 VGA 포트를 갖추고 있다. 일부 모델에서는 패스워드 관리가 용이한 통합 지문 인식기를 제공한다.
레노버 V100 노트북의 듀얼 마이크, 전면부의 스테레오 스피커와 130만 화소의 내장형 웹캠은 화상 회의도 가능하게 한다. 또한 V100은 통합형 콤보 및 DVD 레코드 드라이브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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