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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FTC수출은 성장 동력 될 것

 

유희정 기자 | you16@newsprime.co.kr | 2006.06.20 08:40:11

[프라임경제] 삼성증권이 유한양행의 6개월 목표주가를 22만8000원 제시했다.

이는 미국 길리드 사이언스사와 2006년말까지 약 460억 규모의 FTC공급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삼성증권 측은 "유한양행의 FTC 수출계약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이런 원료의약품 수출사업은 중요한 이익 성장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유한양행이 2006년과 2007년 매출과 경상이익이 2~4%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FTC는 2003년부터 미국 길리드 사이언스사의 에이즈치료제 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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