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 CNS(대표 신재철)가 미국 전문기업과 손잡고 국내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 고객관계관리(CRM)’ 분야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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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사업 협력 계약 체결을 계기로 SaaS CRM 사업 분야에서 컨설팅, 솔루션 구축 및 공동영업과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하고, CRM 분야 중 영업자동화솔루션을 위주로 국내 시장을 적극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설명: LG CNS 비즈니스솔루션부문 설금희 상무와 세일즈포스닷컴 아시아퍼시픽 CEO인 스티브 러셀 사장이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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