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투자증권은 26일 삼성전자(005930)의 영업이익이 2분기를 바닥으로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주가 역시 같은 흐름을 보일 것이라며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박영주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주가가 2분기말 또는 3분기초에 저점을 형성하고 상승반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은 1조8800억원으로 2분기 추정 영업이익 1조2600억원 대비 49.6% 증가할 것으로 봤다.
4분기 영업이익은 2조200억원으로 추정, 3분기에 이어 영업이익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상반기 낸드 등의 가격 하락과 휴대폰 부문 악화를 반영, 목표주가는 기존 78만원에서 75만원으로 내려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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