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프라웨어가 전세계 휴대전화 시장의 80%에 달하는 GSM 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인프라웨어(041020)는 LG노텔의 비디오폰에 자사의 임베디드브라우저 '임바이더'를 탑재하는 연간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인프라웨어는 올 하반기부터 GSM시장 매출이 발생하게 된다. 지난해 6월 중국 차이나유니콤용 CDMA 단말기 탑재에 이어 GSM 단말기용 브라우저 수출로 양대 휴대전화 서비스 시장 모두에 교두보를 마련했다.
강관희 인프라웨어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인프라웨어는 국내 최초 GSM 단말기 브라우저 상용화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기업
단말제조사와 지속적인 GSM 관련 협력으로 해외 시장 매출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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