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터테인먼트 업체 디에스피이엔티(016040)는 자사가 제작하고 SBS를 통해 방영될 대하사극 '연개소문'의 제작 발표회를 오는 28일 오후 3시 경북 문경 오픈세트장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연개소문'은 유동근 등이 출연하며 총 제작비 200억원(회당 2억원)이 투입될 100부작 드라마다. SBS '하늘이시여'의 후속작으로 오는 7월8일부터 방영예정이다.
문정수 디에스피 드라마 제작대표는 "뜻 깊고 스케일이 큰 드라마를 제작하고 발표하게 되어 책임감이 막중하지만 또 그만큼 영광스럽고 자부심이
솟아오른다"며 "최근 트렌디 드라마에 식상한 시청자들에게 한여름 소나기같이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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