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 국민은행은 알루미늄,구리,아연 현물가격과 골드만삭스에서 발표하는 미국 농산물 가격지수와 연동해 수익이 발생하는 '삼성 실물자산연계 파생상품펀드'를 28일부터 7월 7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으로, KB 프라이빗 뱅킹 골드앤와이즈 전국 17개 PB 센터에서만 판매한다.
이 상품은 3년 만기의 상품이나, 설정 이후부터 매 1년마다 네 가지 실물자산 수익률의 합이 11.25% 이상일 경우 11.25% 의 수익 지급 후 펀드는 자동 청산되며 , 조기상환이 되지 않을 경우 네 가지 실물자산 수익률의 합 (0보다 큰 경우)을 분배금으로 만기시에 지급하게 된다.
운용사는
삼성투신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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