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 자유적립식 외화적금 '자녀사랑 외화로유학적금'을 28일부터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6개월 이상 12개월 이내에서 월 단위로 가입할 수 있고 만기자동 갱신도 가능하다. 적립일과 적립횟수의 제한이 없고 만기 전 5회까지 분할인출이 가능하다.
초·중·고등학생 고객과 적금기간 중 유학경비를 송금하는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고(일본엔화 제외) 최근 3개월간의 적금 평잔에 따라 해외송금수수료나 환율 등 각종 수수료를 20~100%까지 우대해 준다. 또, 납입금을 자동이체로 불입할 경우에는 40%의 환율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예치 가능 통화는 미국달러, 유로화, 일본엔, 영국파운드, 스위스프랑, 캐나다달러, 호주달러,
뉴질랜드달러 등 8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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