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발관리전문기업 아데랑스는 자연스러운 고정식 부분 가발 ‘더블 픽스’를 출시했다.
‘더블 픽스’는 본인의 헤어를 그대로 살리면서 탈모 부위를 자연스럽게 감춰주는 방식이다.
자신의 앞머리 쪽 모발에 두 가닥의 인공모발인 ‘사이버 헤어’를 직접 묶어 연결하는 방식으로, 인공 모발이 주위의 모발과
어우러져 볼륨을 조절하기 때문에 이마선 등에서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40여가지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서울 청담동 본사에서 무료상담을 받거나 인터넷을 통한 상담예약이 가능하다. 문의
080-676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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