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펄프(대표 윤종태)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www.bosomi.co.kr)는 지난 22일 올 초부터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아기모델 선발대회 최종 심사를 가졌다.
대한펄프는 지난 1월 선발대회에 응모한 3천 6백여 명 중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최우수 4명, 우수 20명 장려 30명 등 총 54명의 합격자를 통보하고, 이들 중 최우수, 우수에 선정된 24명의 아기들을 대상으로 2차 카메라 테스트를 진행해 12명의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보솜이 관계자는 “참가 아기들의 다양한 모습을 이끌어 내기 위해 오랫동안 지속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아기들이 매순간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결코 지루할 수 없는 매우 유쾌한 시간이었다.”고 밝히면서, “보솜이가 아기들과 부모님들이 항상 곁에 두고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밝고 건강한 웃음을 가진 아기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보솜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될 아기를 선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3천 6백여 명의 아기들이 응모해, 3백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대회 최종 결과는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오는 29일 보솜이 홈페이지(www.bosomi.com) 공지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