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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 ‘궁중비책’ 물티슈 대형마트 입점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10.03.24 09:59:25

[프라임경제]매일유업이 설립한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은 궁중비책 아기 물티슈를 대형 할인점에 입점 판매한다고 밝혔다.

제로투세븐은 ‘궁중비책’의 물티슈 대형마트 입점 기념으로 ‘3+1 패키지’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매장에서 이번 이벤트는 궁중비책 에코 물티슈 리필형 70매 3개를 구입하면 1개를 덤으로 주는 패키지를 10,800원의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에코 내추럴 아기 물티슈는 에코서트 인증성분 문주란 추출물에 천연보습성분인 연꽃수가 첨가되어 부드럽고 자극이 없다. 특히 크로스 래핑 방식의 엠보싱 원단을 사용하여 보풀 걱정이 없으며 아기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로투세븐이 유소아 전문 병원 함소아 한의원과 공동개발한 ‘궁중비책’은 출시와 함께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고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궁중비책 출시 후, 유아동 전문 온라인 쇼핑몰 제로투세븐닷컴(www.0to7.com) 스킨케어 카테고리 매출액은 약 50% 급상승하였고, 궁중비책 홈페이지에서 모집한 궁중비책 체험단 ‘궁비맘’ 1기 모집에 4,000명이 넘게 응모하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 또한 급증하고 있다. 특히, 물티슈는 온라인 매출액이 2배 이상 큰 폭으로 상승하며 엄마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궁중비책 브랜드매니저 정성훈 과장은 "이번 입점을 통해 궁중비책이 소비자와 더욱 가까워졌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마케팅과 유통시장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건강한 아기 피부의 근본을 다스리고 엄마들이 안심하고 아이에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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