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브라질 대형 슈퍼마켓 업체인 까루프(Carrefor)가 지난 월요일 605명의 직원 모집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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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지원센터의 정보에 따르면 일반 노동직에 채용되는 직원의 임금은 600(약 24만원)헤알 정도이며, 관리직에 채용되는 직원은 1천 헤알(약 40만원) 정도이다.
한편, 까르프 업체가 대량으로 직원을 고용했다고 하지만 브라질 전체적으로 볼 때 서비스 분야의 고용 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1월에서 5월까지 고용된 직원 수는 70%가 서비스업에 관련되었고, 19%는 상업계, 8%는 공업계, 3%는 토목계에 채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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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까지 브라질에서 가장 높은 고용을 창출한 분야는 텔레마케팅 분야이다. 다음으로는 창고 관리원, 슈퍼마켓 계산대 직원, 청소 보조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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