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상파울로연방대학, 수업에 전념하는 교수 지원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6.06.29 19:24:35

[프라임경제] 상파울로연방대학(Unifesp)은 교육활동에 전력하는 교수들에게 지원금을 추가 하기로 했다.

   
이는 국내외 대학에서 전형적인 모순을 수정하기 위한 대책으로 지원금은 한 달에 2천 헤알까지 받을 수 있다.
  

대학 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대부분의 교수들은 여러 가지 연구 작업을 하고 각종 과학 잡지에 논문을 기재하는 교수들이며, 이로 인해 교수들이 연구에만 전념하고 교육활동은 등한시 하는 경우가 많다.

상파울로연방대학에는 교수들이 의무적으로 교육활동에 일정시간을 담당해야 하는 규정은 없다.

상파울로대학(USP)에서는 최근 몇 년 전부터 총장부의 결정에 따라 각 교수들은 일주일에 최소 8시간의 수업(학사 또는 석-박사 과정)을 주어야 한다.

   
연구활동과 저술활동은 새로운 지식을 축적하고, 학술활동의 경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공채에서 200개의 저술 활동을 하고 교육활동에 대한 경험이 없는 사람은 단지 몇 개의 저술활동을 하고 오랜 교육경험을 한 사람보다 인기가 높다. 그러나 상파울로연방대학은 연구교수와 정교수 사이의 균형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일반적으로 교수들은 연구활동을 통해서 부족한 수입을 보충하기도 한다.

상파울로 연방대학은 브라질에서 연구활동이 왕성한 기관이기도 하다. 지난 해에는 400개 이상의 분야에서 9095개의 연구결과가 발표되었으며, 이 대학은 700명의 교수들이 있다.

<제휴언론 '남미로닷컴'>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