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가 한국을 국빈 방문중인 페르난데스 도미니카 공화국 대통령의 환영만찬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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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대통령 환영 만찬을 한국 기업이 개최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LG전자는 현지 가전시장의 35%에 이르는 점유율과 TV,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이 현지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LG전자는 88년 도미니카 시장에 진출, 현지 최대 유통거래선인 플라자 라마(Plaza Lama)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휴대폰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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