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대표적인 디지털 웹앨범 아이모리 서비스를 제공 중인 데이콤은 사진을 이용해 앨범북은 물론 달력과 캐리커처 제작 등 다양한 맞춤형 상품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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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형 압축앨범은 손안에 들어오는 깜찍한 사이즈로 파스텔톤의 표지에 총 30장의 사진을 담을 수 있으며, 가격은 1만5000원.
나만의 맞춤달력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탁상용, 벽걸이용으로 1만2000원, 1만5000원, 2만5000원에 제작할 수 있다.
캐리커처는 포토샵형(1만5000원), 일러스트형(3만원), 고급형(5만원), 작가형(10만원) 등 다양하게 제작할 수 있으며, 원하는 경우 포즈나 형태, 배경도 삽입할 수 있다.
한편 데이콤은 아이모리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용고객 모두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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