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수출입은행은 6일까지 2박3일동안 북한 금강산 관광특구에서 고객기업을 대상으로 “창립 30주년 기념 우수고객 초청 금강산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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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입은행의 "창립 30주년 기념 우수고객 초청 금강산 간담회"에 참석한 고객기업 대표들과 김진호 수출입은행 전무(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수출입은행 관계자들이 여의도 본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수출입은행은 이번 간담회에서 고객기업들에게 최근 개선된 수출금융 지원제도, 남북협력사업ㆍ개성공단 진출방안 및 남북협력기금 지원제도 등을 설명한다.
또 최근 급격한 원화강세, 원자재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기업들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해 이를 금융지원 제도개선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금강산 등반, 공연관람 등의 행사도 진행되며, 고객들 상호간의 정보교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수출입은행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금강산에서 고객간담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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