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농심켈로그(대표 이창엽 )는 지난 5월과 6월 두 달간 서울경기지역 초등학교에서 실시한 축구공 차기 대회 ‘토니 파워킥’의 우승학교를 시상하고 축구스타 유상철과 함께하는 일일 축구교실을 가졌다.
이번 축구대회는 총 42개 학교 90,400명이 참가한 결과 은평구 연은초등학교가 총점 5,640점으로
우승을 차지해 축구스타 유상철 선수가 우승학교를 방문해 축구 테크닉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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