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본지가 10일 오전에 출고한 ‘삼성 에버랜드 학교급식사업 포기’ 보도와 관련, 다음과 같이 고교급식사업은 계속한다는 해명자료를 보내왔다.
삼성에버랜드측은 이 자료에서 “현재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대한 직영급식의무가 법제화되어 이들에 대한 급식은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에서 자동 중단하지만 고등학교는 학교장 재량에 따라 선택할수 있어 이들이 급식을 의뢰할 경우는 사업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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