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진도(대표 임병석 회장)는 10일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사항을 통해 상호를 'C&진도'로 변경하는 정관변경안을 오는 25일 주총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진도는 아울러 군용 및 민수용 모의훈련장비 및 콘솔형 시뮬레이터, 게임기 및 디지털콘텐츠 제작.판매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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