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럽 최대의 명품 자동차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 폭스바겐 코리아(박동훈 대표)는 10일
최고급 럭셔리 세단 페이톤의 'V8 4.2 LWB(롱휠베이스)' 모델을 국내에 선보였다.
작년 페이톤의 출시와 함께 성공신화를 올린 폭스바겐코리아는 업계 최초로 신차 판매 수익금 중 일부(1대당 백만원)를 유니세프에 고객명의로 2006년 말까지 기증을 밝혀 사회 기부 문화 형성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자리 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박동훈 대표는 "페이톤의 V8 4.2 LWB 모델 출시를 통해 폭스바겐 코리아는 국내 가장 인기가 높은 고급 대형 세단 시장의 정복에 나선다'며 유일하게 국내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수입자동차 시장에 경적을 울렸다.
특히, 페이톤 V8 4.2 LWB의 출시는 기존 모델과 함께 페이톤의 라인업을 더욱 탄탄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4000CC급 모델로 V형 8기통 엔진을 탑재한 페이톤은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6.9초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다이나믹함을 자랑한다.
페이톤 V8 4.2 LWB는 최고출력 335마력, 최대토크 43.85kg.m을 기록하며, 최고 속도는 250km/h(속도제한)에 이른다.
국내 판매 가격은 1억 2,220만원(VAT포함).
페이톤이 국내 시장에서 성공신화를 계속 이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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