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일본에서 양반김 ‘짝퉁’ 상품을 만들어 물의를 빚었던 업체가 동원F&B에 공식 사과했다
12일 동원F&B(대표 김해관)은 일본 하마오토메(橫乙女)사가 공문을 보내 양반김 상표 도용 사실을 인정하며 공식 사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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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지난 3월9일 일본 나고야 소재 아피타 할인점에서 양반김 상표를 도용한 조미김 제품(사진)을 발견하고 사과광고 게재’ 등을
요구하는 최고장을 발송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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