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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사진] 여의도 빌딩 숲에 나타난 거북선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5.11.09 12:47:28

   
남북 공동 평화와 번영의 희망을 일구는 거북선이 분단 이후 막혔던 한강∼서해 뱃길을 55년만에 열었다.
 
복원된 거북선은 9일 오전 11시30분 이촌 거북선나루터를 출발, 여의도, 신곡수중보를 거쳐 문발 나들목에 정박한 뒤 이튿날 다시 출항해 영촌∼유도 간 비무장지대와 강화대교를 지나 인천항을 거쳐 14일 경남 통영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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