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케이앤미디어(037830)는 계열사 시네마제니스(대표 김두찬)를 오는 2008년 직상장을 목표로 IPO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일 공시했다.
시네마제니스는 영화제작 및 수입배급업체로 지난 2004년 6월 설립했다. 케이앤미디어의 지분율은 50.50%. 대표작은 '투사부일체'(관객동원 총 610만명) 등이다.
시네마제니스의 지난해 매출액은 13억5011만원이며 올 매출목표액은 110억64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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