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동아화재가 지난 6월 24억6000만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기 50억6000만원의 적자에 비해 26억원 가량을 만회한 것이다.
그러나 전년동기 37억9000만원 대비 적자로 전환된 것.
이는 매출실적과 비례한다.
신동아화재의 당기 원수보험료는 716억4000만원을 기록, 전기 6846억6000만원 대비 4.6% 증가한데 비해 전년동기 719억6000만원에 비하면 0.4% 감소했다.
이에 따라 당월 영업이익은 23억8000원 적자를 기록 전기 대비 25억3000만원의 적자폭을 매웠다.
경상이익도 24억6000만원의 적자를 봐 전기 대비 26억원의 적자폭이 감소됐다.
그러나 전년동기 영업이익 19억1000만원, 경상이익 17억3000만원에 비하면 적자전환은 큰 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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