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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 박삼구 회장 예일대 음대 학장 환담

 

김훈기 기자 | bom@newsprime.co.kr | 2006.08.16 10:05:39

[프라임경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이사장(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14일 오전 종로구 신문로의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옥에 내방한 로버트 블록커(Robert L. Blocker) 예일대학교 음악대학 학장과 환담을 나눴다.
 

   
박 이사장과 로버트 블록커 학장은 이 자리에서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과 예일대학교 음악대학간에 다양한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 교류 활동을 다지기로 뜻을 중지를 모았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지난 2003년부터 끌로드 프랭크(Claude Frank), 보리스 베르만(Boris Berman), 피터 프랭클(Peter Frankl), 웨이 양(Wei-Yi Yang)등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의 저명한 교수진들을 초청해 금호아트홀(사옥 3층)의 금요스페셜 콘서트 무대에서 연주회를 열어 왔다.

이번에 방한한 로버트 블록커 학장 역시 금호아트홀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3회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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