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계적인 프랑스 주방용품 브랜드 테팔(대표: 크리스티앙 페미니에 사진)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1000 만원 상당의 프라이팬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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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은 이에 앞서 7월 11일부터 8월 2일까지 평창군 강림면을 비롯 전국 10개 지역에서 수해로 인해 고장인 난 가전 및 주방 제품들을 무료로 A/S해주는 ‘수해 서비스’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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