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포사멕스가 비타민 D보다 골농도 높여"

和 연구팀

안다현기자 | dhahn@dailymedi.com | 2006.08.18 07:00:50
관절염 억제하기 위해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머크 社의 ‘포사멕스’가 비타민 D섭취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誌을 통해 발표됐다.

네델란드 위트레히트 대학교 론 드 니즈스 박사 연구팀은 18개월 동안 스테로이드 치료제와 병용 ‘포사멕스’를 처방한 결과 100명의 지원자의 척추 골 농도가2%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반면 101명의 지원자들에게 알파칼시돌(비타민D의 일종)을 18개월 동안 처방한 결과 지원자들의 골 농도가 2%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하고 다른 뼈 조직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나타났다고 연구진은 덧붙였다.

스테로이드가 관절염으로 인한 고통을 완화시켜준다고 알려져 있지만 전문의들은 ‘프레드니손(prednisone)’과 같은 일부 스테로이드는 오히려 뼈를 약하게 만들 수 있어 사용하기 전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필요로 한다고 경고했다.
기사제공 : 데일리메디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