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을지로의 SK네트웍스빌딩((구)서울투자금융 사옥)에서 20여 년 동안 변함없이 숨 쉬고 있는 ‘하늘공원’이 9월의 건축환경문화에 선정되었다.
대통령자문기구인 ‘건설기술·건축문화선진화위원회’(위원장 김진애)는 30일 이같이 밝히고, 서울시 중구 을지로 2가에 위치한 SK네트웍스빌딩
10층에 위치한 ‘하늘공원’은 내부의 격조 높은 장식성과 공간구성으로 준공당시 건축도시 분야의 새로운 문화적 패러다임을 제시한 건축물로서 높이
평가 받은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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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건축문화선진화위원회는 앞으로도 을지로의 ‘하늘공원’이 진정한 시민의 공공 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 등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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