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파스퇴르유업(대표 한경택)이 이달(10월)부터 파스퇴르‘사파이어’분유를 국내외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아기고객에게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파스퇴르’는 ‘아시아나 항공’과 계약을 맺고 일반 기내식을 먹지 못하는 아기들 이용객에게 ‘사파이어’분유 스틱제품을 제공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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