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벤큐(한국 지사장 최종성, kr.BenQ.com)는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인 미국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사와 “DLP 기술과 디지털 프로젝터 솔루션”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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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 관련 기업, 학교 및 학원 관계자, 학생 등 총 450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 TI 사의 아시아 지역 DLP 제품 비즈니스를 총괄하고 있는 에릭 브라덤(Eric Braddom) 이사는 기조 연설에서 “DLP는 품질과 신뢰성으로 잘 알려진 영상 기술이며 한국에서도 디지털 영화를 상영하기 위해 DLP 시네마를 설치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DLP 프로젝터 시장 점유율은 51%며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벤큐코리아의 최종성 지사장은 “DLP의 우수성과 벤큐의 컬러 구현 능력 그리고 글로벌 제조 파워가 현재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가능하게 했으며 향후 다양한 컬러 및 영상 기술을 내장한 디지털 프로젝터를 새로운 영상 솔루션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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