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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총출동,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개막

26일 김제원등 한류스타및 해외스타 대거 등장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6.10.23 10:47:44

 [프라임경제]오는  26일 경남 진주에게 막이 오르는 ‘2006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개막 무대에 한류스타와 중견배우, 그리고 해외 스타가 자리를 함께 한다.

   
   
26일 공식 개막식에 이어지는 <The Star> 무대에는 차세대 한류 스타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김재원,(사진1 박솔미( 사진2)를 비롯해 김희애, 배종옥, 임동진, 서인석, 사미자, 최상훈 등 드라마 발전에 기여해 온 중견 배우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해외스타로는 홍콩의 인기 가수이자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진소춘도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방한한다.

한편 주최은 참여배우들에게 한류 드라마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뜻에서 감사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장근석, 손정민의 사회로 진행되는 개막 행사에는 스타와 관객이 함께 하는 가운데 한류 드라마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함께  조명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시경, 박정아, 하리수, 이문세 등 인기 가수들의 드라마 OST와 함께 하는 화려한 축하 공연도 관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행사장인 진주성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다음날  27일에는  <차세대 한류스타 연기자 선발대회>에 자리를 함께하는 일본의 시오야슌, 28일에는 <앙드레김 실크 패션쇼-“한류를 입다”>에 메인모델로 참여하는 차인표, 이수경, 같은 날 진행되는 <드라마 주몽 스페셜>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날 주몽 주연급 연기자한혜진, 오연수 등 스타들의 진주행은 2006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행사 기간 내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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