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30일 오전 거액의 비자금 조성과 분식회계 등의 혐의로 불구속된 두산그룹 일가들에 대한 첫 공판이 서울 중앙지법에서 열렸다.
다음재판은 12월 21일 오후 2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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