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성균관대의대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59, 사진) 교수가 최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2006년 대한내분비학회 학술대회에서 대한내분비학회 회장에 선임됐다.
이에 따라 김 신임 회장은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 대한내분비학회를 이끌게 된다.
김 회장은 대한당뇨병학회 이사장 및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성균관대의대 교무부학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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