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산부인과학회는 탤런트 윤유선 씨를 자궁경부암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 오는 14일(화)오전 11시 서울프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에서 '자궁경부암의 예방과 퇴치를 위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
자궁경부암은 유방암에 이어 전 세계 여성들에서 2번째로 흔한 암으로, 매 2분마다 세계 여성 중 1명이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하고 우리나라에서도 해마다 1천여 명의 여성이 자궁경부암으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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