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겨울산행용 속옷으로 보온, 흡습등기능성이 각광받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금강제화가 운영하는 노르웨이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헬리한센(Helly Hansen)’은 기능성 이너웨어인 ‘리파’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 |
||
아웃라스트 소재는 미국항공우주국(NASA)가 개발한 특허 원단으로 외부온도 변화에 반응해 자동으로 온도 조절이 가능하여 체온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해준다.
더불어 흡습속건과 항균 및 정전기 방지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최첨단 소재이다. 가격 남녀 상의 4만5천원~4만8천원, 하의
4만3천원~4만5천원.
코오롱스포츠는 발열섬유인 ‘이케이에스(EKS)’ 소재를 사용한 속옷을 선보인다. 이케이에스는 섬유
자체가 열을 내어 몸을 따듯하게 하는 보온 소재로, 몸의 습기를 열로 바꾸어 주어 전혀 습하지 않은 뽀송뽀송한 따듯함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가격은 상의 5만~5만5천원, 하의 5만5천~6만원.
노스페이스 역시 이케이에스 소재를 사용한 남녀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봉제선을 오도롬프 처리하여 시접으로부터 자극을 최소화하고, 항균 방취 기능이 있는 엑스스타틱 (X-STATIX) 소재를 첨가한 제품 등도 출시하고 있다. 가격 상하의 각 4만~6만원.
스포츠 전문 언더웨어 브랜드인 ‘스켈리도’는 국내산 최첨단 섬유 ‘드라이존’을 원단으로 쓰고 있다. 이 원단은 2002년 일본 남극탐험대가 한달간 남극을 탐험할 때 입은 스포츠 언더웨어 소재다.
스켈리도는 면보다 40% 가벼운 초경량성과 1초 만에 마르는 인공지능 수분센서, 양방향 공기순환, 생활방수, 보온 및 보냉, 향균위생,
자외선 차단 등의 기능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가격 상하의 각 4만~7만원대
< 사진= 금강제화 헬리한센등산복>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