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NHN㈜(대표 최휘영, www.nhncorp.com)은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안정숙, www.kofic.or.kr)와 영화 전문 콘텐츠의 공유를 목적으로 업무 제휴를 맺고 이용자들에게 신뢰도 높은 전문 영화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네이버는 영화진흥위원회의 ▲ 국내 영화 흥행통계 ▲ 영화 수출입 현황 ▲ 주간 영화 인기 순위 ▲ 국외 영화 정보 자료 등 다양한 전문 DB를 확보하여 네이버 영화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특히, 이번 제휴로 네이버는 일반인들이 쉽게 이용하지 못했던 영화진흥위원회의 고급 영화 정보들을 제공해, 누구나 네이버 검색 및 영화 서비스 페이지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전문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11월 15일 오전 11시 홍릉에 위치한 영화진흥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업무제휴식에는 최휘영 NHN 대표와 안정숙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및 관련 인사들이 참석하여 전문 영화 콘텐츠의 대중화를 통해 영화에 대한 사회적 이해도를 높이고, 국내 영화 산업 발전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NHN 최휘영 대표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 중 영상산업의 꽃인 한국영화의 발전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갈 것”이라며 “NHN은 국내 영화산업의 발전과 문화 콘텐츠 소통을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지지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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