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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업 아세안지역 수출길 확대

싱가포르·태국에 통상촉진단 파견, 772만달러 실적

노현승 기자 | rhs@newsprime.co.kr | 2011.07.01 17:20:08

[프라임경제] 인천 기업들의 아세안지역 수출길이 확대될 전망이다.

인천경제통상진흥원은 지난달 20일부터 25일까지 싱가포르와 태국에 통상촉진단을 파견, 가시적인 성과를 이뤘다고 1일 밝혔다.

   
인천경제통상진흥원 통상촉진단이 싱가포르, 태국 지역에서 수출 상담을 가졌다.

진흥원에 따르면 통상촉진단은 총 10개사가 참가했으며, 싱가포르 52개, 태국 72개사 등 총 124개의 현지 기업들과 수출 상담을 벌여 총 164건, 772만달러의 수출계약 및 상담실적을 올렸다.

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천 내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과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사후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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