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美 부채협상 잠정 타결

 

노현승 기자 | rhs@newsprime.co.kr | 2011.08.01 07:39:51

[프라임경제] 미국 연방정부의 부채한도 증액 문제에 미 정치권이 잠정 합의했다. 외신들은 7월31일(현지시간) 이같이 보도했다.

특히 블룸버그통신은 미 정치권은 디폴트(채무 불이행) 시한을 하루 앞두고 앞으로 내년 대선 때까지 부채한도를 증액하고, 정부지출을 즉각 1조달러 규모 감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또 정부지출을 추가로 최대 1조8000억달러 줄이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연내 구성하기로 했다.

미치 매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CNN방송에 출연해 "(부채협상)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며 "협의안에 증세방안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