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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談]"새 원장이 새 부대에 새 술을…"

 

백성주기자 | paeksj@dailymedi.com | 2006.12.05 07:14:06
"새로운 원장이 와서 병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서 병원이 새롭게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도록 도와주세요."

유임에 이어 3임을 권고받았지만 고사했고 또한 서울아산병원의 차기 원장으로 유력시됐던 이 철 울산대병원장. 어렵사리 통화가 연결된 그는 퇴임의 辯(변)을 이렇게 정리하면서 지난 4년 여의 시간을 회고.

이 원장은 "내년 1월2일부터는 서울에서 환자들을 볼 수 있게 됐다"며 "다시 진료를 보면 환자들을 위한 것 뿐만 아니라 전공의 교육 등 새롭게 할 일이 많다며 그런 것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소개.
기사제공 :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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