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어학교육전문기업 스픽케어가 제공하는 100% 미국인 전화영어 스픽케어가 영어면접 대비를 위한 '영어인터뷰 완성코스'를 오픈한다.
스픽케어는 최근 취업의 필수 관문으로 떠오르고 있는 영어면접의 완전정복을 위해 만들어진 '영어인터뷰 완성코스'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강도 높은 인터뷰 말하기 학습을 통해 구직자들이 단기간에 보다 효과적으로 영어면접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스픽케어는 다양한 직종의 고학력 미국인을 강사로 두고 있어, 학습자들은 정중한 말투와 표현으로 다듬어진 스피킹 매너를 습득함으로써 정확한 답변뿐만 아니라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자세까지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영어인터뷰 완성코스'는 특히 단순히 답변 문장을 암기하기 보다는 스스로 답안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학습 방법을 통해 각 개인이 가진 서로 다른 장점과 경력사항 등을 면접관에게 최대한 효과적으로 소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강점이다.
또, 학습의 가장 마지막 단계에서는 영업마케팅, 컨설팅, 금융 등을 포함한 8개 직종별 특화 모의고사 서비스를 제공해 구직자들은 자신이 희망하는 직종의 실전면접을 집중 공략할 수 있다.
스픽케어 심여린 대표는 "최근에는 입사지원자들의 실질 영어말하기 실력을 가늠하기 위해 비단외국계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들까지도 입사평가에서 영어면접의 비중을 늘리고 있는 추세"라며, "영어면접에서 면접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꾸준한 실전 면접연습으로 자신감을 획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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