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이 지난 11월부터 판매하고 있는 공익신탁 ‘하나 행복나눔신탁’에 개그맨 이창명, 박미선, 김지선, 김영철, 조영구, 방송출연 변호사인 김병준, 탤런트 이경진, 안문숙, 이연경, 모델 안계범씨가 적극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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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통장 가입은 하나은행 웰쓰매니지먼트본부가 주최하는 ‘연예인 초청 자산관리세미나’에서, 작은 사랑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큰 사랑을 실천하고자하는 하나공익신탁 상품의 안내를 듣고 즉각적으로 이루어졌다.
내년 2월까지 1천억원 한도로 판매하는 이 상품은 현재 300억원의 모금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5만원 이상의 소액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모집된 기부금은 저소득층 자녀의 육영사업이나 결식아동 및 무의탁 노인등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에 두루 사용하게 된다.
특히 이 날 ‘연예인초청 자산관리세미나’에서는, 금융, 경제 등 실물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하고, 자금흐름의 변동성이 매우 큰 특수한 위치에 있는 연예 스타들의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선 보였다.
또 같은날 삼성동에서 진행된 ‘고객초청 헤지펀드 자산관리세미나’에서는 해외 헤지펀드 경영진이 법인이 아닌 개인 고객을 직접 상대로 세미나를 진행하는 새로운 형식을 통하여 참가 VIP고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하나은행 웰쓰매니지먼트본부 정해붕 상무는 “유러머니지 2회 연속 선정 ‘한국최우수 프라이빗 뱅킹’에 걸맞게 다양한 특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하나은행 에셋매니지먼트그룹에서 제시하는 금융자산포트폴리오에 노블리스 오블리제 개념에 맞는 공익 및 기부상품도
적극적으로 가져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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