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시바스리갈과 로얄살루트 위스키로 유명한 영국의 시바스 브라더스사(社) (Chivas
Brothers)가 국제적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주류품평회 (IWSC: 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로부터 ‘Distiller of the Year 2006’상을 수상했다.
‘Distiller of
the Year’는 국제주류품평회가 매년 최고의 증류주 메이커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시바스 브라더스는 2003년 이상을 처음 수상한 이래 지난
4년간 세 번째 상을 받은것이다..
로얄살루트 (Royal Salute), 더 글렌리벳 (The Glenlivet),
아버루어 (Aberlour) 등 시바스 브라더스사의 핵심 브랜드 7개 제품은 ‘딜럭스 블렌드 (Deluxe Blend)’, ‘베스트 인 클래스
(Best in Class)’ 등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시바스 브라더스사의 최고경영자인 크리스찬 포터
(Christian Porta) 사장은 “국제주류품평회로부터 7개의 금메달뿐만 아니라 ‘Distiller of the Year’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대단히 영광스러운 일이다”며 “세계 최고 권위의 대회에서 지난 4년간 세 번이나 같은 상을 수상해 우리 브랜드의 우수성이
객관적으로 입증되었으며 이번 수상으로 올해는 우리에게 더욱 특별한 한 해가 되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