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예신퍼슨스가 지난 7일에서 9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개최된 ‘2006 대구국제패션페어’에 참가,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예신퍼슨스는 이번 행사에서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코데즈컴바인, 캐주얼 마루, 노튼, 속옷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 마루이너웨어 등 13개 브랜드의 전시 부스를 설치해 각 브랜드의 개성적인 컨셉을 소개했다.
행사 기간 동안 중국, 터키 등의 해외 바이어 및 행사 참가 업체대표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최근 큰 폭의 성장을 자랑하고 있는 코데즈컴바인의 경우 업계 관계자들은 물론, 의상 전공 학생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기도 했다.
예신퍼슨스 안선주 대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패션 관계자들에게 전 브랜드를 소개하고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해외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2006
대구국제패션페어’는 ‘Well Life in Colorful City’를 주제로 종합 패션 박람회를 지향하는 행사로, 대구시와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가 주관했다.
금번 행사는 대구에서 처음 열렸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이탈리아, 미국 프랑스,
독일, 중국, 터키 등 10개국 58개 업체(해외 11개), 70개 브랜드(해외 11개)가 197개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또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노튼은 영국의 4인조 남성그룹 웨스트라이프의 새로운 앨범 ‘THE LOVE ALBUM’과 음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튼은 이달 16일까지 명동 직영점에서 7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웨스트라이프 음반을 증정한다.
노튼의 홈페이지와 올 가을 신규 출시한 트래디셔널 감성의 비즈니스 캐주얼 노튼옴므의 홈페이지에서는 웨스트라이프의 음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에서 내가 생각하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tell me love’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노튼은 이 행사를 통해 웨스트라이프의 앨범과 여러 가지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이외에 신규가입회원에게도 다양한 경품을 선물할 계획이다.
스포티브 감성의 캐주얼 브랜드 스멕스는 12월 한달 동안 KTF와 함께 ‘LOVE MESSENGER’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스타일리시하게 사랑의 멘트를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스멕스는 전국 장에서 KTF FIMM 체험권을 배포하고 사랑의 멘트를 넣어 보낼 수 있는 ‘스멕스 러브콩’을 배포한다.
이밖에 모던 섹시 스타일의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는 정우성, 김태희 주연의 환타지 무협 액션 영화 ‘중천’의 영화 예매권 증정 행사를 실시한다.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중천’의 영화 예매권을 선착순 1인2매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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