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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위스키 여성 밴드 결성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6.12.13 14:41:23

[프라임경제]세계적인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J&B(www.jnbscotch.co.kr)가 전속 밴드를 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J&B 밴드는 주력 제품인 J&B 제트(JET)의 이름을 따 ‘제트-홀릭’이라고  명명하고 기업 마케팅 사상 국내 최초로 바이올린, 첼로 등 전자 악기를 기본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여성 크로스오버(Crossover) 밴드를 직접 구성해 브랜드 홍보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류호준 J&B 마케팅 담당이사는 “제트-홀릭이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삶의 즐거운 영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면서 더불어 “J&B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감을 크게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J&B는 이번에 결성하는 밴드의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밴드도 인기 스타로 육성해 대중 문화 발전에도 기여 한다는 계획이다.

 제트-홀릭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번 연말부터 내년 2월 중순까지 서울 등 각지의 젊은이들이 몰리는 유명 바와 나이트클럽 등 100여 곳에서 깜짝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각종 자선 행사 및 사람들이 모이는 이벤트에도 등장한다는 계획이어서 전국 주요 업소들을 대상으로 이미 행사 신청을 받고 있으며, 공연을 원하는 단체나 기관의 요청도 추가로 접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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