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계적인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J&B(www.jnbscotch.co.kr)가 전속 밴드를 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류호준 J&B 마케팅 담당이사는 “제트-홀릭이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삶의 즐거운 영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면서 더불어 “J&B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감을 크게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J&B는 이번에 결성하는 밴드의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밴드도 인기 스타로 육성해 대중 문화 발전에도 기여 한다는 계획이다.
제트-홀릭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번 연말부터 내년 2월 중순까지 서울 등 각지의 젊은이들이 몰리는 유명 바와 나이트클럽 등 100여 곳에서 깜짝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각종 자선 행사 및 사람들이 모이는 이벤트에도 등장한다는 계획이어서 전국 주요 업소들을 대상으로 이미 행사 신청을 받고 있으며,
공연을 원하는 단체나 기관의 요청도 추가로 접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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