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건강과 아름다움 그리고 현재 웰빙 무용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밸리댄스가 본격적인 정기공연에 돌입, 수천년 내려온 신비의 댄스를 선보이게 된다.
정기공연은 오는 12월 30일(토)부터 내년 2월부터 12월까지 격달로 삼성동 COEX 맞은 편에 있는 서울종합예술학교 창조관 SAC
ART CENTER에서 열린다. 이 공연은 ㈜밸리댄스 코리아와 (사)대한밸리댄스협회 주최로 열리며, 국내에 최초로 밸리댄스를 도입한
서울종합예술학교 밸리댄스학과 안유진 교수(드라마 '비밀남녀' 출연, 가수 '미나'안무 외 연예인 밸리 지도 다수)와 밸리댄스계의 손꼽히는
무용전문가들을 초청 기술과 예술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환상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공연은 오후 5시와 7시에 총 60분 분량의 다양한
레파토리로 진행될 예정이며, 관람 문의는 서울종합예술학교 홈페이지 www.sac.ac.kr나 전화 02)3453-5566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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