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이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제11회 중소기업 금융지원상' 시상식에서 기관부문 최고상인 ‘대통령표창’을수상 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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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지역경제발전을 선도하는 지역 중추 금융기관으로서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 하고 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부산시, 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상품개발, 신용대출 활성화 조치, 금리우대 정책 등을 통해 올해 8월말 현재 중소기업대출 잔액이 약 8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 증가하였으며, 중소기업 성공 프로그램 활성화, 영업점지원 담당 심사역제 운영 등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금융지원상은 중소기업 금융지원에 공이 많은 기관 및 개인을 포상함으로써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부산은행 여신기획팀 이두호 팀장은 "지역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에 역점을 두고, 지역 중소기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상품개발 등으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매진해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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