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은행은 내년 말까지 총재, 금통 위원, 감사 및 집행간부의 보수를 현 수준에서 동결하고 매월 기본급의 10%를 사회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또한 직원들의 임금인상도 최대한 억제하고 자원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금보다 대폭 확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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