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플래그십 시애틀’에서 개발하고 있는 MMORPG ‘프로젝트M’의 타이틀을 ‘미소스(Mythos)’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정식 타이틀 ‘미소스’ 와 함께 한 장의 스크린샷을 최초로 공개했다.
‘미소스’는 ‘헬게이트: 런던’을 만들고 있는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자회사 플래그십 시애틀에서 개발하고 있는 제품으로, 한빛소프트가 아시아 지역 서비스를 맡고 플래그십 스튜디오와 한빛소프트의 합작법인인 ‘핑제로(Ping0)’가 미주와 유럽 등지의 서비스를 맡는다.
‘미소스’는 ‘헬게이트: 런던’의 안정적인 온라인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시험 목적으로 개발하고 있었으나, 별도의 게임으로 서비스 될 수 있을 만큼 자체적인 완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플래그십 시애틀의 핵심 개발자인 트래비스 볼드리(Travis Baldree)는 “미소스는 플래그십 시애틀을 성공으로 이끌고 헬게이트: 런던을 개발하고 있는 플래그십 스튜디오에 큰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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