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2/24(일)까지 불우아동을 위한 ‘소망 트리’를 운영한다. 소망트리에는 불우아동들이 받고 싶어하는 선물을 적힌 카드가 달려있다. 고객들이 소망카드를 보고 해당 선물을 기증하면 크리스마스에 맞춰 전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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