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차는 지난 한해 총 152만5819대를 판매, 전년 115만7857대 대비 31.8%의 놀라운 신장률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대우차 시절을 포함 역대 최대의 연간 판매실적이다.
GM대우차에 따르면 지난해 내수는 총 12만8332대로 전년 10만7664대 대비 19.2% 증가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지난해 프리미엄 중형 세단 ;토스카(1월)’ 첫 SUV ‘윈스톰(7월)’ 등의 출시와 자유 교환 프로그램 및 중고차 보장할부 등 공격적인 마케팅에 따른 것으로 평가했다.
이 기간 수출은 총 139만7487대(완성차 63만8829대, KD 수출 총 75만8658대)로 전년 105만193대 대비 33.1% 늘어났다.
한편, GM대우는. 지난해 12월 한 달간 총 14만619대(내수 15만149대, 수출 12만5470대)를 판매, 전년 동월 12만4721대 대비 12.7%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내수 44.6%, 수출 9.8%가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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